산들 화분(꽃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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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에도 항생제를 그렇게 많이 쓴다는 사실 아시나요?
산들꽃가루는 항생제를 전혀 쓰지 않은 대신, 산들미생물(초록물)을 먹여 키운 벌이 채취한 꽃가루입니다.

아참! 건조시키지 않은 생꽃가루입니다. 보통 보관상 이점을 위해 건조시켜 딱딱하게 만든다네요. 이건 생꽃가루니까 냉동 혹은 냉장 보관 필수입니다~!

용량 : 1.3kg

주의사항
– 냉동 혹은 냉장 보관해주세요.
– 나무스푼으로 떠주세요.
– 영양이 파괴되니 요리에 넣진 마세요.

복용법
– 한 스푼씩 생으로 츄릅!
– 미지근한 물, 우유, 요구르트 등에 한 스푼씩 녹여서 꿀꺽!

+ 올해(2016년) 꽃도 전국적으로 동시에 피고, 한창 꿀과 화분을 수확할 시기에 비가 잦아서 작년보다 야심차게 벌통을 늘렸음에도 수확은 작년보다 못 할 정도로 꿀 농사가 잘 안 되었다고 하시네요. 그러면서 꿀과 화분값을 인상하셨습니다. 농사란 게 참 어렵습니다ㅠㅠ

품절

카테고리:

설명

산들 벌꿀(클릭)의 벌 아저씨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꿀은 5월 중순 이후부터 나올 거지만, 화분(꽃가루)이 한창이라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산들 꽃가루~!

찾아보니

벌이 어린 벌에게 먹이기 위해서 다리에 묻혀오는 꽃가루로, 꿀벌의 어금니에서 분비한 파로틴과 타액을 섞은 입자를 화분단 또는 화분입이라고 한다. 1g의 화분단속에 화분의 입자는 2천에서 60만개로 200여가지 성분이 섞여 있으며, 인체에 필요한 16종의 미네랄 중 12종을 함유하고 있다. 타식품에 비해 비타민 C가 월등히 많으며 100g중 섬유질이 4.9g이 함유되어있다.

라고 합니다.

어린 벌에게 먹일 거 뺐어 먹는다고 생각하니 괜시리 미안해지네요(…)

이렇게 벌집 앞에 틀을 설치해 모읍니다. 더 자세히 보면,

이 구멍으로 벌이 들어가면서 뒷다리에 묻은 화분이 우두두 떨어지는거죠.

화분은 스태미너(정력), 피부, 호흡계, 소화, 알러지, 혈액순환 등등에 좋고, 꿀보다 더 좋다고 하는데, 인터넷에 보면 만병통치처럼 되어 있어서… 그냥 양봉협회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성분표를 마지막으로 올려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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