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바람(천연미생물탈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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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고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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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자체를 먹어치우는 미생물 탈취제, 산들바람~!

미생물이 가라앉습니다. 사용 전 흔들어주세요.

두 개 이상 구입하시는 분은 쓰지 않는 통도 한 번씩 흔들어주세요.

레몬향을 첨가하지 않은 것과 첨가한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분무기 입구를 돌려 분사모드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잠금, 분무 두 가지 모드가 있어요.

+ 용량 : 500ml

+ 유통기한 : 6개월

+ 보관방법 : 실온 보관

+ 콤콤한 냄새는 미생물 특유의 냄새입니다. 시간 지나면 날아갈 거예요 🙂

클리어
SKU: N/A 카테고리: , ,

설명


 

저희 산들탈취제악취물질 그 자체를 먹어치우는 미생물로 만들어졌습니다. (관련글 : 산들미생물의 쓰임 – 축산)

시중 탈취제의 방식은 ㄱ.강한 향료로 나쁜 냄새를 못 받게 하는 방법 ㄴ.숯 같이 물리적으로 악취를 흡착하는 방법 ㄷ.화학적으로 냄새 분자를 감싸서 증발시키는 방법 으로 크게 3가지로 나뉘어집니다. 페브리즈 같은 건 세 번째 방법에 속하지요. 기존의 애완동물 탈취제도 위의 3가지 카테고리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을 것 같고, 그래서 제대로 된 제품이 없을 것 같단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첫 번째 방법은 탈취제가 아니라 방향제로.. 악취 근본 물질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에 향료 성분이 날아가면 악취는 여전할테고 되려 좋은 냄새와 나쁜 냄새가 섞여 기괴한 냄새가 날 수가 있죠. 두 번째 방법은 밀폐된 공간에서나 효과가 있고.. 세 번째 방법은 화학물질을 쓰는터라 생명체인 애완동물에게 쓰긴 아무래도 꺼려지죠.

산들탈취제는 악취물질 그 자체를 먹어치우는 미생물로 이뤄진 액상 제품입니다. (중요하니까 다시 한 번)

다른 향으로 악취를 덮고, 흡착하는 게 아니라 악취물질 자체를 먹어치워 악취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죠. 위 3가지 카테고리를 벗어난 제품이고, 특히 화학적 물질이 아니라 인체와 애완동물에 무해합니다.

개, 고양이 외에 햄스터나 새 등 어떤 동물에도 적용이 됩니다. 특히, 동물의 배설물 탈취에 효과가 좋습니다. 패드에 미리 뿌려놓아도 되고, 냉장고/김치통/옷/차/에어컨 어디든 악취나거나 날만한 모든 곳에 뿌리면 됩니다

 

Additional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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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람(천연미생물탈취제)에 대한 5개 리뷰

  1. 5 중에서 5로 평가됨

    (인증된 구매자)

    세 번째 주문했습니다! 사랑스러운 우리 냥님이 침대, 소파, 의자, 방석 등등에 쉬를 자주 하거든요. 다른 탈취제들 다 써봐도 안 되고, 락스를 쓰자니 좀 걱정스럽고 해서 산들바람 애용하고 있습니다. 진짜로 냄새가 싹! 없어져요! 매트리스나 소파 같은 건 빨지도 못하는데 산들바람 없었으면 다~ 버려야 했을 겁니다. 냄새 없어지니까 같은 곳에 또 싸는 일이 없어요. (단지 다른 곳에 또…) 진짜 울고 싶은 순간에 여러 번 도움 받았어요. 냥님이 화장실에만 싸는 그날까지ㅠㅠ;; 계속 쓸 거예요! 많이 파시길~

  2. 5 중에서 4로 평가됨

    (인증된 구매자)

    화장실 큰일본후용으로 구입했다가 냉장고에도, 신발장에도, 큰일본후에도 칙칙~~신기하게 악취가 없어집니다 오호~신기방기♥♥

  3. 5 중에서 5로 평가됨

    (인증된 구매자)

    페브리*를 아무리 뿌려도 사라지지 않는 강아지 냄새를 어찌해야하던 차에, 트위터에서 산들야채 탈취제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저희 강아지는 침대와 소파를 비롯해 집안 곳곳을 다 자기 집처럼 사용하는데, 다른 데는 다 차치하고서라도 옷방에도 자유롭게 돌아다녀요. 그 냄새를 어찌 해야하나 고민 중이었습니다.

    이거 쓰고 나서는, 가끔 용변을 실수해도 그 자리에 다시 하지 않더라구요. 이전에는 페브리*를 뿌려도 한 두 번 더 그 장소에 볼일을 봤었는데, 산들야채를 쓰고 나서는 전혀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애초에 두 개를 구매했는데요. 다 쓰고 다시 주문할 예정입니다. 최고!

  4. 5 중에서 5로 평가됨

    (인증된 구매자)

    불닭볶음면 컵에 뿌려놓고 출근한 리뷰가 바로 접니다.
    믿고 구매하는 산들바람입니다. 사람용 화장실에도 좋고, 고양이 화장실에도 써보는데 좋아요.
    흡연자가 있어서 담배냄새가 집에 좀 배어있었는데, 벽이나 커튼 등 냄새가 밸만한 곳에 뿌려주니까 금방 사라졌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구매할 예정입니다.

  5. 5 중에서 5로 평가됨

    (인증된 구매자)

    무향, 레몬향 둘다 구입했는데 매우 좋습니다. 무향은 반려묘 화장실에 사용하고 레몬향은 더운 여름 땀에 베인 옷에 사용합니다. 레몬향이 약간 달달한 향이 나서 옷에 뿌린뒤 마른후 입어도 향기가 남아있어 입을때 기분이 좋습니다. 레몬향은 레몬 향기에 달달하면서 은은한 향인데 인위적이거나 머리아픈 냄새가 아니라 참 좋습니다. 무향도 확실하게 냄새를 잡아주어 반려묘 화장실에 냄새도 전혀 안나고요. 둘 다 사셔도 자주 쓰이므로 유통기한 내에 다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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