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 배추김치 1kg

적립금 17 포인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4.20개의 고객 평가를 기준으로 5점 만점에 5점으로 평가됨
(5개의 고객 상품평)

14,000 

“아끼지 않은 양념에서 비롯되는 깊고 농후한 맛”

첫 번째 사진에 담긴 양이 2kg입니다.
원하시는 양만큼 입력하시고 장바구니 버튼을 눌러주세요.

[레피시] 김치찌개 – 클릭

+ 2018년 11월 셋째주에 담았습니다.

카테고리:

설명


이 말씀대로 요즘의 배추와 무는 화학비료, 농약에 절여져서 금방 물러지죠.

산들김치는 다릅니다 🙂

산들농법으로 직접 길러 본연의 맛이 살아있는  배추, 무, 알타리, 고춧가루, 대파, 마늘, 생강 등과 까다롭게 엄선한 멸치, 황태, 청각 그리고 각종 젓갈을 이용해, 설탕/뉴슈가 같은 그 어떤 감미료도 쓰지 않고 만들어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이 느껴지는 김치입니다.

산들김치를 어떻게 담았는지 보시고 싶으시면 아래의 글을 읽어보세요.

2013 산들야채 김장축제 – 클릭

또한 트위터의 식탐정 규원님이, 산들야채를 맛 본 충격에 전국팔도의 김치맛을 분석한 다음 글도 꼭 읽어보세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식탐정, 산들김치의 비밀을 찾아서 – 클릭

김치 보관 팁

김치 보관하실 땐 공기와 접촉을 막아주는 게 좋습니다. 뚜껑 닫기 전에 크린백으로 덮고, 영상에서처럼 쿵쿵 흔들어주세요. 그래야 속에 있는 공기도 빠지니까요😉

[레시피] 산들김치찌개 – 클릭

맛있게 드셨다면 리뷰도 부탁드려요. 이쁘게 남기신 분 기억했다가 보너스 드릴거예요 😉

산들 배추김치 1kg에 대한 5개 리뷰

  1. 5 중에서 5로 평가됨

    백현빈

    고추씨가 들어가서 그런지 칼칼하면서 아삭한 맛이 일품입니다
    알맞게 숙성되어와서 어디에 넣어먹어도 단독으로 먹어도 참 맛있네요

  2. 5 중에서 4로 평가됨

    이욱재 (인증된 구매자)

    제가 싱겁게 먹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제 입맛엔 너무 짜네요. 젓갈을 너무 많이 쓰신것 같아요. 젓갈 너무 많이 쓰면 맨밥엔 잘 안어울려서요.

    • 산들야채

      넵. 쓰는 젓갈 종류만 하더라도 대략 6~8종 정도 되어요. 하지만 배합이 좋아서 그런지 젓갈 냄새 때문에 김치를 못 먹겠다는 임산부도 이건 젓갈 냄새 안 나서 좋다고 맛있게 먹는 경우도 있던 반면, 욱재 님처럼 젓갈 냄새가 강하다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저희 입맛도 싱거운 편인데, 김치가 이제 꽤 익어서 좀 더 짜진 것 같습니다. 맨밥에 드시기에 불편하시다니 안타깝습니다ㅠㅠ

      아쉽지만 김치찌개나 김치전을 해서 드시는 건 어떨까요? 그건 정말 맛있을 거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3. 5 중에서 3로 평가됨

    june0614 (인증된 구매자)

    맛있긴 한데 너무 익어서 온 것 같아요 ㅜ

    • 산들야채

      아무래도 작년에 담은 김치다 보니 아무리 보관을 잘해도 어쩔 수 없었습니다ㅠㅠ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상품에 해당 내용 첨가했습니다!

  4. 5 중에서 4로 평가됨

    aprilia (인증된 구매자)

    잘 익었는데도 물러지지 않아 아삭아삭하고 깊은맛이 정말 맛나요^^
    저는 잘 익은 김치를 좋아해서 밥이랑도 잘 먹는데 김치찌개나 김치전으로도 먹으면 최고의 상태랄까요ㅎ 다른분들 짜대서 걱정했는데 전 딱 좋았어요^^
    그리고 작년인가 주문해서 먹었던 갈치김치 정말 최고로 맛있었는데!!!
    또 언제 나오나요~~ 기다리고 있습니당~ㅎㅎ^^

  5. 5 중에서 5로 평가됨

    rijernitz (인증된 구매자)

    작년에 요리해먹으려고 구매한 김치 리뷰를 이제야 쓰네요.
    그때 익은 김치를 구매했었는데 비지찌개, 김치찌개, 김치볶음밥 등.. 온갖 김치 요리를 다 해먹었답니다.
    맛이 진하고 깊어서 요리에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따로 육수를 내지 않아도 김치 하나만으로도 깊은 맛이 나네요.
    그리고 김치 자체도 그렇고, 속으로 들어간 다른 야채가 물러지지 않아서 신기했어요. 보통 사먹는 김치는 속이 어마무시하게 들어가있으면서도 다 물러져있어서, 거의 다 버렸었거든요. 이 김치는 속까지 싹싹 다 긁어 먹었어요.
    안에 들어있던 배추 아닌 초록색 잎이 뭔가 했더니, 갓이라고 하시던데 정말 맛있게 잘 먹었어요. 갓은 이런 맛이 나는구나 하고 놀랐습니다. 앞으로도 충분히 구매 의향이 있는데, 본가에 내려오니 김치가 많아서.. 일단 김치냉장고를 비운 뒤에 다시 만나요.

상품을 구매한 로그인 고객만 상품평을 남길 수 있습니다.

관심 상품…

  • 산들 총각김치 1kg

    5 중에서 5.00로 평가됨
    14,000 
    장바구니
  • 산들 백김치 1kg

    5 중에서 4.75로 평가됨
    12,000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