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 생강 편강 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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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고객 상품평)

4,200 

허니버x칩보다 더한 중독성, 달콤알싸 산들 생강편강!

사진에 담긴 양이 50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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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근데 연잎차_포장백

생강편강 포장백입니다.

소형 : 50g, 중형: 100~400g, 대형: 400g 이상이 봉투 하나에 담깁니다.

 

화학비료/농약은 일체 사용하지 않고, 산들농법으로 살아난 토양에서 직접 기른  토종생강으로 만들었습니다. 참고로 토종생강은 일반 생강보다 크기가 작은 대신 향이 훨씬 진하죠.

좌 : 토종생강, 우 : 일반생강

차이점을 좀 더 설명드리자면,

시중의 일반 생강은 종자가 중국에서의 개량종입니다. 생강 농사를 크게 짓는 분께 들었는데, 토종(조선)생강 한 번 먹으면 중국생강 못 먹는다네요. 중국생강은 향이 약하기 때문인데, 약하다고 많이 넣으면 도리어 쓰다고 합니다.

하지만 급식이나 대량으로 납품해야하는 곳에선 크고 까기 쉽다는 이유로 중국생강을 선호한답니다. 반면, 건강원 같은 곳에선 토종생강을 찾는데 이유가 중국생강은 10kg를 말리면 5kg가 남고, 토종생강은 10kg 거의 그대로 남기 때문이라네요. 중국생강에 물이 많다는 이야기 같습니다.

열심히 농사지어서

칫솔, 자연산 수세미를 동원하여 씻고는 숟가락이나 과도를 이용해 껍질을 벗겼습니다…

적당한 두께로 일일히 썰어서, 설탕을 넣고 졸입니다.

참고로 인터넷을 뒤져보면 생강, 설탕 비율이 같거나 아무리 적어도 70% 정도인데 저희는 너무 단 게 싫어서 50% 정도로 했습니다. 매운 정도도, 당도도, 씹히는 느낌도 아주아주 적당하게 잘 되어 정말 맛있네요. 계속 입에 넣을 정도로 중독적인 맛입니다.

감기, 위와 장에 좋고 심지어는 차멀미에도 생강 편강이 좋다지만, 전 그런 거 신경 안쓰고(…) 차 마실 때 곁들이거나 술안주로 참 좋겠다 싶네요 🙂

산들 생강 편강 50g에 대한 2개 리뷰

  1. 5 중에서 5로 평가됨

    younghan.song (인증된 구매자)

    허허허허~ 정말 시원하네요. (정말 이것만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고픈 마음입니다)
    설탕이 50% 라고 하셨는데 삼삼한 걸 즐기는 제게는 달콤한 편이네요. 봄에 주문해서 그냥 먹기도 하고 일할 때 따뜻한 물에 넣어서 생강차처럼 마시기도 했습니다. 평소 환절기엔 목감기부터 걸리는 체질인데 목이 까끌까끌할 때 먹어주니 안심입니다.

  2. 5 중에서 5로 평가됨

    smson03 (인증된 구매자)

    할인하길래 생강편강이란 것 자체를 처음 먹어봤어요! 만만하게 보고 한조각 통째로 입에 넣고 씹었다가 단맛 뒤에 알싸하게 목을 톡톡 쳐서 깜짝 놀랐네요. 어른들이 따뜻한 물에 생강차처럼 살짝 우려 수정과 조금 섞어 드셨 보시곤 맛있다고 하시네요. 설탕으로 재워둔 생강차랑은 다른 식감으로 씹히고, 평소 목을 쏘는 종류의 캔디류 증기시는 분들은 주전부리로 한조각씩 씹으면 훌륭한 간식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잠 깰 때도 좋고 목에도 매우 바람직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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