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 토종열무김치 5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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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 

그냥 열무김치와는 또 다른 매력. 향신료를 넣은 것처럼 향긋한, “토종열무”김치

사진에 담긴 양이 500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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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그냥 열무와는 다르다. 열무와는!

둘 다 맛있지만 개인적으론 고소한 맛과 아삭함이 더 살아있는 토종열무김치 쪽을 선호합니다.

토종열무김치 또한 소금과 액젓을 제외하고 들어가는 거의 모든 재료는 – 열무, 마늘, 고추, 감자, 당근, 대파, 양파 등 – 산들농법으로 직접 기른 것들입니다. 물론 소금과 액젓도 최상으로 썼고요^^ 또한 늘 그렇듯, 일체의 화학조미료나 설탕은 쓰지 않았습니다.

원래 맛있지만, 이번엔 특히나 더 맛있게 되었네요. 담자마자 한 번 맛을 보고 저희 식구 모두가 감탄을 했습니다. 익으면 정말 환상적일 것 같아요. 참고로 이번엔 홍고추를 넣어 국물이 적당히 칼칼해서 정말 좋네요 🙂

 

콩밭열무라고도 불리는 토종(조선)열무 혹은  대해 보충설명을 하자면,

토종열무 이름과는 달리 십자화과 무속에 속하는 열무가 아니라 배추속에 속하는 유채 계열이라고 합니다. 사진의 꽃만 보더라도 딱 유채죠? 그런데 간혹 열무를 콩밭에 심어 콩밭열무라 하는 분이나 그에 관한 축제도 있는데 생긴 게 전혀 다릅니다. 아마 토종열무와 콩밭열무의 용어가 혼재되어 그런 것 같습니다.

 

산들 열무 물김치 담기 

소금과 액젓을 제외하고는 열무김치에 들어가는 거의 모든 재료는 – 열무, 마늘, 고추, 감자, 당근,  미나리, 래디쉬, 대파, 양파 등 – 산들농법으로 직접 기른 것들입니다. 물론 소금과 액젓도 최상으로 썼고요^^

이렇게 재료도 최상이지만, 저희 어머니 솜씨가 뛰어난지라 맛도 대단합니다 🙂 다만 일체의 화학조미료, 설탕 등을 쓰지 않아 어쩌면 맛이 생소하게 느껴질 가능성도 있겠군요.

열무김치에 감자를 쓰는 이유를 물어보신 분이 계신데, 농사를 짓고 작고 못생긴 감자는 따로 분류해서 왕창 삶은 뒤에 얼렸다가 풀을 내어 쓰시더라고요 😉 그나저나 열무김치도 엄청난 정성이 들어가네요.

아침 일찍 수확한 열무, 불미나리, 래디쉬, 당근, 대파 등을

이렇게 하루종일 다듬고 씻어서

섞고 비비고 에헤라~ 하니

11시에나 끝이 나네요. 그래도 팔기가 아까울 정도로 맛이 있어서 보람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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